김도희 작가 "부산 영도의 비린내에서 '정서의 원형' 찾았죠"

진화랑서 개인전…낡은 생선상자 등으로 대규모 설치 프로젝트 진행

본문 이미지 - 김도희_피 속의 파도_유광페인트, 생선상자, 경매시장 종소리_가변설치_2017 (진화랑 제공) ⓒ News1
김도희_피 속의 파도_유광페인트, 생선상자, 경매시장 종소리_가변설치_2017 (진화랑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김도희_살갗 아래의 해변_연마기로 갈아낸 벽_가변설치_2017 (진화랑 제공) ⓒ News1
김도희_살갗 아래의 해변_연마기로 갈아낸 벽_가변설치_2017 (진화랑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김도희, 살갗 아래의 해변, 연마기로 갈아낸 벽, 가변설치, 세부 이미지, 2017 (진화랑 제공) ⓒ News1
김도희, 살갗 아래의 해변, 연마기로 갈아낸 벽, 가변설치, 세부 이미지, 2017 (진화랑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김도희 작가. 2017.7.18/ⓒ News1 김아미 기자
김도희 작가. 2017.7.18/ⓒ News1 김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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