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주 디렉터 "이우환 화백 버금가는 한국작가 찾을것"

세계 최대 화랑 페이스갤러리 서울에 11번째 분점 개관
이영주 페이스서울 디렉터 "경쟁은 피할수 없는 흐름"

본문 이미지 - 이영주 페이스갤러리 한국 디렉터가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페이스갤러리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7.3.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영주 페이스갤러리 한국 디렉터가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페이스갤러리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7.3.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영주 페이스서울 디렉터 ⓒ News1
이영주 페이스서울 디렉터 ⓒ News1

본문 이미지 - 페이스서울 전시 전경. 전시장 입구에 일본 미디어아티스트 팀랩의 작품이 걸려 있다. (페이스서울 제공) ⓒ News1
페이스서울 전시 전경. 전시장 입구에 일본 미디어아티스트 팀랩의 작품이 걸려 있다. (페이스서울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페이스서울 전시 전경. (페이스서울 제공) ⓒ News1
페이스서울 전시 전경. (페이스서울 제공)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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