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박물관 올해 첫 기획전시 '슬기롭게 사이좋게-초등 교과서 속 한글 이야기' 전시장의 이모저모. 사진-박창욱 기자ⓒ News1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1895년 만들어진 개화기에 만들어진 최초의 근대 교과서 '국민소학독본', 어린이가 배워야 할 도덕적 내용을 담은 초기 근대 교과서 '신정심상소학'(1896년), 어린이를 위한 한글 교육 도구인 '조선어 철자기'(1936년),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만들어진 최초의 초등 국어 교과서 '바둑이 와 철수'. 자료-한글박물관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