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과 함께 온 선물 '천국의 문' 전시 두달 연장

교황청·피렌체두오모대성당박물관 허용…유근상 특별전도 함께 개최

본문 이미지 - 조규만 천주교서울대교구 주교, 유근상 이탈리아 국립문화재복원대학 총장 등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기념특별전 '천국의문' 전시회를 찾아 로렌초 기베르티의 작품 '천국의 문'을 살펴보고 있다. 2014.10.19/뉴스1 2014.10.19/뉴스1 ⓒ News1 정회성 기자
조규만 천주교서울대교구 주교, 유근상 이탈리아 국립문화재복원대학 총장 등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기념특별전 '천국의문' 전시회를 찾아 로렌초 기베르티의 작품 '천국의 문'을 살펴보고 있다. 2014.10.19/뉴스1 2014.10.19/뉴스1 ⓒ News1 정회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조규만 천주교서울대교구 주교(왼쪽)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기념특별전 '천국의문' 전시회를 찾아 유근상 이탈리아 국립문화재복원대학 총장과 악수하고 있다. 1 2014.10.19/뉴스1 ⓒ News1 정회성 기자
조규만 천주교서울대교구 주교(왼쪽)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기념특별전 '천국의문' 전시회를 찾아 유근상 이탈리아 국립문화재복원대학 총장과 악수하고 있다. 1 2014.10.19/뉴스1 ⓒ News1 정회성 기자

본문 이미지 -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기념특별전 '천국의문' 전시회에 전시된 귀도 레니의 작품 '성 마태오와 천사. 2014.10.19/뉴스1 ⓒ News1 정회성 기자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기념특별전 '천국의문' 전시회에 전시된 귀도 레니의 작품 '성 마태오와 천사. 2014.10.19/뉴스1 ⓒ News1 정회성 기자

본문 이미지 -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기념특별전 '천국의문' 전시회을 찾은 관람객이 16~18세기 바티칸에서 사용한 전례용 제의 등을 살펴보고 있다. 2014.10.19/뉴스1 ⓒ News1 정회성 기자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기념특별전 '천국의문' 전시회을 찾은 관람객이 16~18세기 바티칸에서 사용한 전례용 제의 등을 살펴보고 있다. 2014.10.19/뉴스1 ⓒ News1 정회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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