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문훈숙 "우리만의 신작과 안무가 발굴해야"

"전통 이을 다음 30년을 위한 준비…원칙 지키는 것이 중요"
유니버설발레단 단장 "항상 같이, 최고가 아니면 용납 안해"
"무용수 병역, 민간발레단 활성화, 은퇴 무용수 지원 등 과제"

본문 이미지 - 문훈숙 유니버셜발레단장이 9일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발레단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4.6.9/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
문훈숙 유니버셜발레단장이 9일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발레단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4.6.9/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

본문 이미지 -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 단장. 2014.6.9/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 단장. 2014.6.9/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