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10년만의 무대…악극(樂劇) '봄날은 간다'

탄탄한 스토리…명품 연기…주옥같은 가요…따뜻한 향수

본문 이미지 -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한국 전통 뮤지컬 악극 '봄날은 간다' 프레스콜에서 의 명자와 동탁의 재회 장면. (쇼플레이 제공)© News1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한국 전통 뮤지컬 악극 '봄날은 간다' 프레스콜에서 의 명자와 동탁의 재회 장면. (쇼플레이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한국 전통 뮤지컬 악극 '봄날은 간다' 프레스콜에서 배우들이 열연하고 있다.  2014.4.30 스타뉴스/뉴스1 © News1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한국 전통 뮤지컬 악극 '봄날은 간다' 프레스콜에서 배우들이 열연하고 있다. 2014.4.30 스타뉴스/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배우 김자옥이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한국 전통 뮤지컬 악극 '봄날은 간다' 프레스콜에서 열연하고 있다. 2014.4.30 스타뉴스/뉴스1 © News1
배우 김자옥이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한국 전통 뮤지컬 악극 '봄날은 간다' 프레스콜에서 열연하고 있다. 2014.4.30 스타뉴스/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배우 윤문식, 최주봉이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한국 전통 뮤지컬 악극 '봄날은 간다' 프레스콜에서 열연하고 있다. 2014.4.30 스타뉴스/뉴스1 © News1
배우 윤문식, 최주봉이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한국 전통 뮤지컬 악극 '봄날은 간다' 프레스콜에서 열연하고 있다. 2014.4.30 스타뉴스/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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