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파트너는 늘 김수현 오빠" 김새론 7년 전 인터뷰 재조명

(김새론 인스타그램 스토리)
(김새론 인스타그램 스토리)

(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김새론(23)이 SNS에 김수현(36)과 얼굴을 맞대고 찍은 셀카를 올렸다가 '빛삭'해 여러 추측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7년 전 김새론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김새론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김수현과 얼굴을 맞대고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가 곧바로 삭제했다.

하지만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했고, 누리꾼들은 "두 사람 무슨 사이냐", "연인 사이인가", "술자리에 있다가 찍은 사진일 수도"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놨다.

누리꾼들은 또 2017년 2월 김새론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수현을 언급한 부분을 주목했다.

당시 "로코물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던 김새론은 '원하는 상대 배우가 있냐'는 물음에 "딱히 생각해 본 적은 없다"며 "로코물까지는 모르겠지만 난 어릴 때부터 항상 만나보고 싶은 상대 배우로 김수현 오빠 이야기를 했었다. 한 작품에서 만나면 재밌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이는 나와 띠동갑이지만 오빠가 워낙 '영(young)'하게 살아서. 하하"라고 답했다.

두 사람은 과거 김수현이 설립한 연예 기획사 골드메달리스트에 함께 소속돼있기도 했으나, 김새론은 2022년 5월 음주 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후 같은 해 11월 재계약 없이 계약이 만료됐다.

사진에 대해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24일 "현재 김수현 씨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임을 말씀드린다"라며 "온라인상에 퍼져 있는 사진은 과거 (두 사람이) 같은 소속사였을 당시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김새론 씨의 이러한 행동의 의도는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syk1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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