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포대 인근은 오후 들어 진화 완료 11일 발생한 산불의 피해를 막기 위해 경포대 현판을 제거 중인 모습. (문화재청 제공) 관련 키워드경포대오죽헌박물관선교장강릉산불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관련 기사"허균의 문학과 강릉의 맛"…조성실 해설사, 강원도 스토리텔링대회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