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유산법' 제정안 국회 통과…내년 3월부터 법적 기반 갖춰지난 14일 대전 서구 만년동 천연기념물센터를 찾은 시민들이 '포항 금광리 신생대 나무화석'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있다. '포항 금광리 신생대 나무화석'은 1월 27일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지정됐으며, 길이 10.2m, 폭 0.9~1.3m로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가장 큰 나무화석이다. 2023.2.1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자연유산법 제정안에 따른 문화재 분류체계 변화. (문화재청 제공) 관련 키워드천연기념물자연유산법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관련 기사"日 소도시보다 더 좋은 국내 소도시 여행, 11월에 어때요"'신양 해안사구·신양리층 천연기념물 지정을"'멸종위기종 서식지' 서천 노루섬에 특정도서 안내판 설치'괴물 화마'에 상처 입은 국가유산 36건…"피해복구에 488억 원"치유관광 육성 등 김윤덕 의원 발의 3개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