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일요일 하루 두 차례…선착순 20명씩 참여2018년 진행된 '동궐도와 함께하는 창경궁 특별관람' 프로그램. (문화재청 제공)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