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산하 평가기구 등재 권고…확정 시 韓 22번째 이달 말 위원회서 최종 결정…북한 '평양랭면풍습'도 등재 권고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한국민속촌에서 무용수들이 전통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22.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문화재청 제공) (문화재청 제공) 관련 키워드한국의탈춤유네스코인류무형문화유산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한국 온돌,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도전…'온돌문화 세계화' 추진위 출범200년 전 송파장 여름축제 되살린다…'송파백중놀이'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8일부터 예매권 사전 판매 시작국가유산청, 유네스코에 50억원 공여…무형유산 보호·전승 힘보탠다유네스코가 인정한 K-장문화…식품업계 "韓 장류 우수성 알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