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산하 평가기구 등재 권고…확정 시 韓 22번째 이달 말 위원회서 최종 결정…북한 '평양랭면풍습'도 등재 권고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한국민속촌에서 무용수들이 전통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22.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문화재청 제공) (문화재청 제공) 관련 키워드한국의탈춤유네스코인류무형문화유산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관련 기사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8일부터 예매권 사전 판매 시작국가유산청, 유네스코에 50억원 공여…무형유산 보호·전승 힘보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