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피해 총 32건…경주 원성왕릉 등 왕릉도 피해도 다수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해 기와 일부가 떨어져 나간 경주 불국사 극락전. (문화재청 제공) '힌남노'로 피해를 본 경주 석굴암 화장실. (문화재청 제공) 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