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11일 오후 5시 기준 보물·사적 등 문화재 피해 48건8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보물 '안성 객사 정청' 주변의 담장이 무너졌다. (문화재청 제공) ⓒ 뉴스1공산성 진남루 주변의 성곽이 붕괴된 모습. (문화재청 제공) ⓒ 뉴스1최응천 문화재청장이 11일 오후 조선 19대 숙종의 후궁 영빈 김씨 묘인 사적 남양주 영빈묘를 방문해 폭우로 표면이 붕괴된 봉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문화재청 제공) 2022.8.11/뉴스1관련 키워드수도권물폭탄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