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사릉 비각 주변 소나무 쓰러졌지만 큰 피해 없어경기 남양주 사릉 비각 인근의 소나무가 9일 집중 호우로 인해 쓰러졌다. (문화재청 제공) ⓒ 뉴스1경기 여주 사적 고달사지 배수로와 울타리가 9일 집중 호우로 인해 파손됐다. (문화재청 제공) ⓒ 뉴스18일 내린 비로 성균관 내 서울 문묘(文廟) 은행나무 가지가 부러진 모습. (문화재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수도권물폭탄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쿠쿠, 서울·경기 집중폭우 재난지역 이재민에 밥솥 300대 지원서울 2학기도 '정상등교'…타액 검사키트 4만여개 비축(종합)서울 2학기도 '정상등교'…확진자 중간·기말고사 응시 9월 확정신상진 성남시장 “특별재난지역 선포 감사…수해복구에 최선”동작구, LH와 폭우피해 이재민 긴급 주거지원…53호실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