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줄에 사진도 삭제…일제는 우리 신문을 어떻게 검열했나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민족지 '중외일보' 검열본·삭제본 공개

본문 이미지 - '중외일보' 34호 1면 '검열본'(왼쪽)과 '삭제본'.  삭제본을 보면 빨간색으로 검열한 부분이 삭제된 채 배포된 것을 알 수 있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제공)  ⓒ 뉴스1
'중외일보' 34호 1면 '검열본'(왼쪽)과 '삭제본'. 삭제본을 보면 빨간색으로 검열한 부분이 삭제된 채 배포된 것을 알 수 있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중외일보' 107호 2면 '검열본'(왼쪽)과 '삭제본'.  검열을 통해 1919년 3월1일에 민족대표 33인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했던 태화관의 사진기사가 삭제됐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제공)  ⓒ 뉴스1
'중외일보' 107호 2면 '검열본'(왼쪽)과 '삭제본'. 검열을 통해 1919년 3월1일에 민족대표 33인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했던 태화관의 사진기사가 삭제됐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제공)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