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지난달 발굴한 '취두' 상단·'검파' 공개"조선 전기 왕실 건축물 세부 모습도 고증 가능"충남 태안군 남면 양잠리 청포대 갯벌 일대에서 출토된 취두.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제공) ⓒ 뉴스1충남 태안군 남면 양잠리 청포대 갯벌 일대에서 출토된 검파.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제공)ⓒ 뉴스1취두와 검파 발굴조사 위치도.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제공) ⓒ 뉴스1조선시대 궁궐(창덕궁 명정문) 지붕의 장식기와. (문화재청 제공) ⓒ 뉴스1조선 후기 궁궐인 창덕궁 인정문의 취두. 검파의 형태가 단순한 봉 형태로 돼 있다. (문화재청 제공) ⓒ 뉴스1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