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된 '이집트 람세스 2세 거대 신전', 한국이 되살린다

문화재청, 이집트 국가유물최고위원회와 '문화유산 교류협력' 양해각서 체결
무너진 신전 탑문 전체 해체 및 복원 예정

본문 이미지 - 김현모 문화재청장(왼쪽 네 번째)이 21일 오후 ODA 사업 대상지인 이집트 룩소르 라메세움 신전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불법유출된 문화재의 환수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문화재청은 룩소르 라메세움 신전 복원 등 이집트 문화유산 복원과 문화유산의 디지털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문화재청 제공) 2022.1.23/뉴스1
김현모 문화재청장(왼쪽 네 번째)이 21일 오후 ODA 사업 대상지인 이집트 룩소르 라메세움 신전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불법유출된 문화재의 환수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문화재청은 룩소르 라메세움 신전 복원 등 이집트 문화유산 복원과 문화유산의 디지털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문화재청 제공) 2022.1.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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