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를 오려 만든 정꽃(갓의 상부 장식·왼쪽)과 흑대립(갓). 문화재청 제공여태경 기자 식약처, 소비기한 연장 표시한 '조미건어포' 회수알리·테무 '중금속 화장품' 막는다…해외직구 위해 검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