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현판 '검은색 바탕에 금박 글자'로 교체된다

문화재청, 1년간 연구분석 후 현재 현판 교체 결정

본문 이미지 - 문화재청 직원들이 지난 9월27일 서울 광화문에서 광화문 현판 색상 분석 연구를 위한 실물 크기 실험용 현판을 설치하고 있다. 이 작업은 약 100년 전에 촬영된 흑백사진 속 광화문의 현판 색상을 찾아내기 위한 것으로 수년간 이어진 광화문 현판 논란을 해소하기 위한 작업이다. /뉴스1 ⓒ News1
문화재청 직원들이 지난 9월27일 서울 광화문에서 광화문 현판 색상 분석 연구를 위한 실물 크기 실험용 현판을 설치하고 있다. 이 작업은 약 100년 전에 촬영된 흑백사진 속 광화문의 현판 색상을 찾아내기 위한 것으로 수년간 이어진 광화문 현판 논란을 해소하기 위한 작업이다. /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미국 스미소니언 박물관 소장 사진(1893년 9월 이전). 바탕색이 글씨보다 더 어둡다. (문화재청 제공) ⓒ News1
미국 스미소니언 박물관 소장 사진(1893년 9월 이전). 바탕색이 글씨보다 더 어둡다. (문화재청 제공)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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