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9일 오후 시민들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2017.10.9/뉴스1 ⓒ News1
편집자주 ...9일 571돌 한글날이다. '누구나 자기 의사를 편하게 표현하도록 하겠다'는 세종대왕의 거룩한 뜻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 곳곳에서 생소한 외국어·외래어가 혼란스럽게 만든다. 이에 국립국어원은 2004년부터 우리나라에 새로 들어와 쓰이는 외국어·외래어와 지나치게 어려운 용어를 국민과 함께 쉽고 쓰기 좋은 우리말로 다듬고 있다. 지난 7월 말까지 총 457개의 다듬은 말 중에서 일상에서 자주 쓸 만한 것을 골라 '가나다' 순으로 소개한다.
편집자주 ...9일 571돌 한글날이다. '누구나 자기 의사를 편하게 표현하도록 하겠다'는 세종대왕의 거룩한 뜻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 곳곳에서 생소한 외국어·외래어가 혼란스럽게 만든다. 이에 국립국어원은 2004년부터 우리나라에 새로 들어와 쓰이는 외국어·외래어와 지나치게 어려운 용어를 국민과 함께 쉽고 쓰기 좋은 우리말로 다듬고 있다. 지난 7월 말까지 총 457개의 다듬은 말 중에서 일상에서 자주 쓸 만한 것을 골라 '가나다' 순으로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