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연루된 큐레이터, 함영준 말고도 많다"

"성폭력 전력 불구 여전히 국공립미술관서 일해"
문단 이어 미술계에서도 성폭력 파문 일파만파

본문 이미지 - 함영준 일민미술관 책임큐레이터 성추행 피해자들이 23일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 앞에서 항의시위를 하고 있다. 문단에서 성희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함영준 일민미술관 책임큐레이터가 지위와 권력을 바탕으로 여성 작가 등에게 신체 접촉을 가했음을 시인하고, 이를 반성하고 사과하는 차원에서 모든 직위와 프로젝트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2016.10.2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함영준 일민미술관 책임큐레이터 성추행 피해자들이 23일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 앞에서 항의시위를 하고 있다. 문단에서 성희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함영준 일민미술관 책임큐레이터가 지위와 권력을 바탕으로 여성 작가 등에게 신체 접촉을 가했음을 시인하고, 이를 반성하고 사과하는 차원에서 모든 직위와 프로젝트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2016.10.2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함영준 일민미술관 책임큐레이터 성추행 피해자들이 23일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에 모여 대응을 논의하고 있다. 문단에서 성희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함영준 일민미술관 책임큐레이터가 지위와 권력을 바탕으로 여성 작가 등에게 신체 접촉을 가했음을 시인하고, 이를 반성하고 사과하는 차원에서 모든 직위와 프로젝트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2016.10.2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함영준 일민미술관 책임큐레이터 성추행 피해자들이 23일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에 모여 대응을 논의하고 있다. 문단에서 성희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함영준 일민미술관 책임큐레이터가 지위와 권력을 바탕으로 여성 작가 등에게 신체 접촉을 가했음을 시인하고, 이를 반성하고 사과하는 차원에서 모든 직위와 프로젝트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2016.10.2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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