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희정당 관람 행사 모습. (문화재청 제공)관련 키워드창덕궁희정당편전야간관람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