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예로부터 가장 좋아했던 색깔은 청색이었다

'한국의 색' 탐색…'때時깔色, 우리 삶에 스민 색깔‘ 특별전

본문 이미지 - 흥선대원군 초상(興宣大院君 肖像), 1869년, 서울역사박물관, 보물 제1499호. ‘격식’과 ‘위엄’을 상징하는 붉은색 적초의를 갖추어 입고 금관을 쓴  흥선대원군(李昰應, 1820-1898)의 전신 좌상(全身坐像)이다.이하 민속박물관 제공 ⓒ News1
흥선대원군 초상(興宣大院君 肖像), 1869년, 서울역사박물관, 보물 제1499호. ‘격식’과 ‘위엄’을 상징하는 붉은색 적초의를 갖추어 입고 금관을 쓴 흥선대원군(李昰應, 1820-1898)의 전신 좌상(全身坐像)이다.이하 민속박물관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흑초의(黑綃衣), 1870년대, 중요민속문화재 제13호. 종묘와 사직 등 국가 제사를 드릴 때 입은 제복(祭服)의 겉옷으로, 흑색의 관복은 ‘격식’과 ‘위엄’을 드러낸다.ⓒ News1
흑초의(黑綃衣), 1870년대, 중요민속문화재 제13호. 종묘와 사직 등 국가 제사를 드릴 때 입은 제복(祭服)의 겉옷으로, 흑색의 관복은 ‘격식’과 ‘위엄’을 드러낸다.ⓒ News1

본문 이미지 - 청화백자(靑華白磁), 조선 후기, 국립민속박물관 호림박물관. 청화백자는 백자에 푸른색의 안료로, 푸른색의 산수(山水), 사군자, 화초 등을 표현하였다.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지향한 조선시대 선비들은 청화백자로 만든 문방구와 일상용품을 항상 주변에 두고 감상하고자 했다. ⓒ News1
청화백자(靑華白磁), 조선 후기, 국립민속박물관 호림박물관. 청화백자는 백자에 푸른색의 안료로, 푸른색의 산수(山水), 사군자, 화초 등을 표현하였다.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지향한 조선시대 선비들은 청화백자로 만든 문방구와 일상용품을 항상 주변에 두고 감상하고자 했다. ⓒ News1

본문 이미지 - 고종황제 어진(高宗皇帝 御眞), 1920년대, 원광대학교박물관, 전라북도 시도유형문화재 제220호. 석지 채용신(石芝 蔡龍臣, 1850-1941)이 그린 고종황제 어진이다. 뒤쪽에는 일월오봉도(日月五峰圖)가 둘러져 있다. 고종황제가 황제의 색으로 인식된 노란색 곤룡포(袞龍袍)를 입고 익선관(翼善冠)을 쓰고 있다.ⓒ News1
고종황제 어진(高宗皇帝 御眞), 1920년대, 원광대학교박물관, 전라북도 시도유형문화재 제220호. 석지 채용신(石芝 蔡龍臣, 1850-1941)이 그린 고종황제 어진이다. 뒤쪽에는 일월오봉도(日月五峰圖)가 둘러져 있다. 고종황제가 황제의 색으로 인식된 노란색 곤룡포(袞龍袍)를 입고 익선관(翼善冠)을 쓰고 있다.ⓒ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