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엔 돌도끼를 '천둥 신의 물건'이라 생각했다

국립중앙박물관 '벼락도끼와 돌도끼' 전시 19일부터…선사시대 돌도끼 등 149점 전시

본문 이미지 - 조선 시대 사람들이 생각한 뇌신雷神의 모습. 김덕성(1729~1797)이 그린 '뇌공도'(雷公圖). 조선, 18세기 후반. 136×70cm, 덕수2272. 이하 자료-국립중앙박물관.ⓒ News1
조선 시대 사람들이 생각한 뇌신雷神의 모습. 김덕성(1729~1797)이 그린 '뇌공도'(雷公圖). 조선, 18세기 후반. 136×70cm, 덕수2272. 이하 자료-국립중앙박물관.ⓒ News1

본문 이미지 - 조선 시대에 뇌부(雷斧), 뇌검(雷劍)이라고 불렀던 간석기. 청동기시대∥길이 31.8cm  덕수6076 등 ⓒ News1
조선 시대에 뇌부(雷斧), 뇌검(雷劍)이라고 불렀던 간석기. 청동기시대∥길이 31.8cm 덕수6076 등 ⓒ News1

본문 이미지 - 간석기 제작 기법으로 만든 다양한 돌도끼의 모습. ⓒ News1
간석기 제작 기법으로 만든 다양한 돌도끼의 모습.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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