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이 11월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린 '오네긴' 프레스 리허설에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오네긴은 강 감독의 국내 은퇴작으로 강 감독은 내년 7월 22일 독일 슈투트가르트 무용단 은퇴 공연을 끝으로 예술감독으로서 국립발레단 운영에만 집중할 계획이다.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