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시설 앞 텐트?…글램핑장은 안전 사각지대

문체부 "숙박업소 앞 부대시설이라 야영장이라 할 수 없어"…등록 글램핑장 '0'

본문 이미지 - 22일 오전 인천 강화군 화도면 동막해수욕장 인근 캠핑장에서 불이 나 불길이 번지고 있다. 이 불로 이모(38)씨 등 5명이 숨지고, 박모(43)씨와 이모(8)군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강화도 캠핑장 화재현장 CCTV) /뉴스1 ⓒ News1 윤혜진 기자
22일 오전 인천 강화군 화도면 동막해수욕장 인근 캠핑장에서 불이 나 불길이 번지고 있다. 이 불로 이모(38)씨 등 5명이 숨지고, 박모(43)씨와 이모(8)군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강화도 캠핑장 화재현장 CCTV) /뉴스1 ⓒ News1 윤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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