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조선 선박 추정 '마도 4호선' 인양현장

시야 20㎝도 안 돼…'누리안호' 잠수통제로 수면 오르내리며 '목재 닻' 인양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5일 올해 인양 마무리…내년 4월부터 정밀 수중발굴

본문 이미지 - 5일 오후 태안 마도 인근 해역에서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조선시대 고선박인 ´마도 4호선´의 것으로 추정되는 ´목재 닻´을 인양하고 있다. ⓒ News1
5일 오후 태안 마도 인근 해역에서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조선시대 고선박인 ´마도 4호선´의 것으로 추정되는 ´목재 닻´을 인양하고 있다. ⓒ News1

본문 이미지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이지희 연구원이 바닷 속 강대훈 잠수반장과 통신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News1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이지희 연구원이 바닷 속 강대훈 잠수반장과 통신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News1

본문 이미지 - ´마도 4호선´의 목재 닻. ⓒ News1
´마도 4호선´의 목재 닻.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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