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독부박물관, 중국 한대 문화재 집중 매입한 까닭은…

국립중앙박물관 '동양을 수집하다' 특별전…"식민사관 정당성 부여 목적"
이왕가박물관·미술관 등 일제시대 수집 아시아 문화재 중 200여 점 전시

본문 이미지 -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방물관 상설전시관 특별전시실에서 관계자가 '동양(東洋)을 수집하다-일제강점기 아시아 문화재의 수집과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방물관 상설전시관 특별전시실에서 관계자가 '동양(東洋)을 수집하다-일제강점기 아시아 문화재의 수집과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

본문 이미지 - 구 조선총독부 건물의 중앙홀에 걸려 있던 일본의 근대 화가 와다 산조의 벽화. /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
구 조선총독부 건물의 중앙홀에 걸려 있던 일본의 근대 화가 와다 산조의 벽화. /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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