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수리 이후 다른 자리에 다시 금가서울의 상징이자 얼굴인 광화문 현판이 바람잘 날이 없다. 24일 서울 광화문 현판이 다시 금이 간 채 걸려 있어 도심을 찾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2014.5.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