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으로 꽃피는 '여성들의 야설'

주간 베스트셀러 10위 내 7권은 19금 로맨스 소설
몰래 읽기 좋은 야설, 전자책 시장 파고들어
전자책 질 떨어뜨린다는 우려

본문 이미지 - (시공사)© News1
(시공사)© News1

본문 이미지 - 2014년 상반기 장르소설 전자책 판매권수 점유율이 43.1%에 이르렀다.(교보문고 제공).© News1
2014년 상반기 장르소설 전자책 판매권수 점유율이 43.1%에 이르렀다.(교보문고 제공).©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