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3월 임시국회에서 법개정"…상반기내 실현될듯택시·카풀 업계 상생을 위한 사회적 대타협기구가 7일 최종 담판에서 '출·퇴근 시간 카풀 허용'과 '택시 월급제'를 골자로 한 합의안을 도출했다. 이날 서울 중구 서울역 앞에서 택시들이 오가고 있다. 2019.3.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