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 프로그램사용료 지급 규제, 케이블 이어 'IPTV·위성'으로 확대

올해부터 PP프로그램 총액 관리대상에 IPTV, 위성방송도 포함
16년 프로그램사용료는 약 5300억원으로 전년대비 3% 인상

본문 이미지 - 그간 케이블TV에만 적용돼온 PP 프로그램 사용료 규제가 인터넷(IP)TV와 위성방송 사업자에게 확대 적용된다.. 사진은 KT의 올레tv 모습.  ⓒ News1 조희연 기자
그간 케이블TV에만 적용돼온 PP 프로그램 사용료 규제가 인터넷(IP)TV와 위성방송 사업자에게 확대 적용된다.. 사진은 KT의 올레tv 모습. ⓒ News1 조희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