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아우디와 협업을 통해 이번 MWC에서 열쇠 없이 시동을 걸고 끄는 등 웨어러블 기기와 자동차 간 연동 기능을 선보였다. (LG전자 제공) 2015.3.2/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2015MW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