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와 넥슨의 공동개발로 관심을 모았던 '마비노기온라인2' 개발이 중단됐다. 모바일게임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 News1 지난 2012년 지스타에 출품한 '마비노기2'© News1관련 키워드온라인게임관련 기사[르포] "물 맞고 코인도 받고" 워터밤 파고든 코인원, 2030 잡는다"딸과 연락 안 닿는다"… 경찰, 신속 공조수사로 가족에 인계'인적분할' 카카오 "지주사 전환 없다…AI 위닝 게임만들 것"(종합2보)홍성서 '충남지사배 이스포츠대회'…청소년·해외선수 등 236명 출전카카오게임즈, 슈퍼캣과 2.5D MMORPG '도깨비의 세계' 10월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