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후씨(35)와 후배 연기자 김모씨(24)를 고소한 A씨(22) 측이 5일 공개한 A씨와 김씨와의 사건 당시 카카오톡 대화내용 전문. © News1 전성무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톡박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