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웹젠·하이브IM 등 퍼블리싱 다각화 "자체 개발보다 리스크 낮지만 수익 배분 위한 흥행 필수" 컴투스 한지훈 게임사업부문장. (컴투스 제공)관련 키워드컴투스웹젠하이브엔씨소프트크래프톤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