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급 30% 수준 '전직 지원금'에 본사 수준 복지 유지15년 이상 근속자에게도 희망퇴직 신청 기회 부여김영섭 KT 대표가 10일 서울 중구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호텔에서 열린 'KT AICT(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사업전략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10.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KT인력재배치전직지원금특별희망퇴직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