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 캠페이너와 LG헬로비전 임직원이 'Hello! 작은 살핌'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 (LG헬로비전 제공) 관련 키워드LG헬로비전엘지헬로비전조재현 기자 태왕·J&J·SCE, 테러 대응 가능한 AI 데이터센터 구축 MOU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관련 기사LG헬로비전, 연속 재생 VOD '월정액 전용관' 도입김중남 "강릉 바꿀 마지막 기회" vs 김한근 "본선 승리 가능한 후보"LG 주요 상장사 11곳 이사회 의장 독립이사로…독립성 강화 잰걸음"AI 생활 돕는다"…LG헬로비전, 소상공인·다문화 이웃 교육"영업익 0%대에도 방발기금 뜯는 규제…케이블TV 곧 붕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