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3사는 10일 서울시 중구 SK T타워에서 행정안전부와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의 보안성 강화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통신3사는 본인 인증 애플리케이션(앱) 패스(PASS)에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도입한 바 있다. (KT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통신3사패스앱행안부관련 기사정부 전산망 마비로 통신 3사도 일부 서비스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