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3사는 10일 서울시 중구 SK T타워에서 행정안전부와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의 보안성 강화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통신3사는 본인 인증 애플리케이션(앱) 패스(PASS)에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도입한 바 있다. (KT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통신3사패스앱행안부관련 기사"안면인증, 중국식 사회주의?"…폰개통 다중인증제도, 오해와 진실정부 전산망 마비로 통신 3사도 일부 서비스 중단112 긴급신고앱도 민간인증서로 간편하게 이용 가능해져종이 대신 '모바일 전자증명서'…3년 만에 누적 1022건 발급"폰으로 민증 확인"…통신3사,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