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KSC 실리콘밸리 입주 희망 스타트업 모집 시작창진원·기보·한벤투 등 각 기관 역량 살려 스타트업 지원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달 28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초격차 테크 컨퍼런스 개막식'에서 스타트업 기술 체험존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하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8/뉴스1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한국벤처투자기술보증기금창업진흥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스타트업벤처캠퍼스퍼스트클럽정책이정후 기자 '호남선' 용산역 찾은 민주·혁신당…국힘은 봉사활동(종합)정청래 "1년 전 설과 달라"·조국 "역할 잊지 않아"…용산역 설 인사관련 기사"수도권 유력 VC 참여"…중기부, '지역 순회 벤처설명회' 개최"글로벌 공략 속도"…차봇 'K-스타트업센터-美실리콘밸리' 입주한성숙, 산하기관에 "정책 '고객'이 체감할 만한 혁신에 앞장서라"한성숙 중기장관 "성장사다리 복원"…3대 과제 제시중기부, 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개소…첫 해외 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