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창업가에겐 최대 2억 지원…기존 창업 사업 연계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통해 7대 애로 해결 지원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0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에서 열린 '제10차 창업벤처 간담회 창업 루키 오픈 토크'에서 패널 토론을 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0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에서 열린 '제10차 창업벤처 간담회 창업 루키 오픈 토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0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에서 열린 '제10차 창업벤처 간담회 창업 루키 오픈 토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모두의창업프로젝트스타트업원스톱지원센터퍼스트클럽정책이정후 기자 "자영업자도 AI 시대"…가게 운영 효율 확 높여주는 AI 서비스네이버·엔씨 제친 스타트업 연합군…"기술력으로 정면 돌파했다"관련 기사코스포 "중기부 내년 사업, 성장 사다리 복원 실현 출발점""회복 넘어 성장해야" 내년 中企 정책 방점은 '성장사다리 복원''모두의 창업' 시대 연다…벤처투자 40조·유니콘 지원으로 뒷받침소상공인 47% '실적 악화' 경고등…경제계·정부 "상생 맞손""창업 정책에 현장 목소리 담는다"…창업 루키 간담회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