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투자 편하게"…헥토파이낸셜, 열매컴퍼니에 결제 솔루션 제공

열매컴퍼니 1호·2호·3호에 이어 5호 청약에 솔루션 공급
별도 계좌 개설 불필요…투자 편의성 높이고 발행 비용 감소

본문 이미지 - 헥토파이낸셜, 열매컴퍼니에 결제 솔루션 제공(헥토파이낸셜 제공)
헥토파이낸셜, 열매컴퍼니에 결제 솔루션 제공(헥토파이낸셜 제공)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헥토파이낸셜(234340)은 미술품 조각투자 플랫폼 운영사 열매컴퍼니의 5호 투자계약증권에 결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열매컴퍼니 5호 증권의 기초자산은 세계적인 작가 쿠사마 야요이의 대표작 '호박'과 중국 현대미술의 4대 천왕으로 불리는 작가 장 샤오강의 순금 작품 '골든 메모리스'다.

열매컴퍼니는 두 작품을 모아 합산 발행을 추진하고 있으며 합산 모집 총액은 약 8억 원 규모다.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5-1호(쿠사마 야요이의 호박)의 청약 및 납입을 진행했으며, 25일부터 29일까지 5-2호(장 샤오강의 골든 메모리스)의 청약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 1호 투자계약증권 발행사인 열매컴퍼니는 다른 미술품 조각투자 플랫폼들이 주로 증권 계좌를 납입 방식으로 채택하는 것과 달리 헥토파이낸셜의 계좌 기반 결제 솔루션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지난 4호 발행 시에는 증권 계좌를 사용했으나 5호부터는 다시 헥토파이낸셜의 계좌 기반 솔루션을 채택했다.

헥토파이낸셜의 계좌 기반 결제 솔루션을 통해 투자계약증권 발행 대금을 납부할 경우, 별도의 계좌 개설이 불필요해 투자자 납입 방식의 편의성을 제고하고 발행사는 발행 비용 감소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

헥토파이낸셜은 토큰증권(STO) 시장 확대에 발맞춰 투자자들의 결제 편의를 높이기 위해 힘쓸 예정이다. 열매컴퍼니와 협업해 국내 STO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다.

한편 헥토파이낸셜은 모든 결제수단의 원천을 보유한 핀테크 기업이다. 최근 STO 결제 솔루션 외에도 스테이블코인 유통 인프라 구축을 추진 중이다. 국내외 다양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및 가맹점과 파트너십을 통해 디지털 자산 기반 결제 생태계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lee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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