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대기업 협업·투자 유치·기업공개 지원사업 신설지난해까지 407곳 선정…리벨리온 등 유니콘 2개 탄생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해 5월 20일 대전 소재 우주·항공 분야 초격차 스타트업 선정 기업 '컨텍'에서 초격차 스타트업 간담회를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4.5.20/뉴스1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초격차스타트업초격차스타트업1000+DIPS1000+퍼스트클럽정책이정후 기자 조국혁신당, 서명옥 국민의힘 의원 징계안 제출…"강력 유감"조국 "부산·대구·울산 등 선거 연대 필요…시도당에 재량 줘야"관련 기사16곳 불과한 'K-방산 스타트업', 2030년까지 100개로 키운다 (종합)재도전 돕고 창업 지원에 3.4조…정부, '스타트업 성장사다리' 속도유망 유니콘에 2년간 16억 지원금·최대 200억 특별보증 공급중기부, 실리콘밸리서 초격차 AI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돕는다"K-뷰티 지원 확대"…中企 상반기 기술혁신 R&D에 223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