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관세 10% 부과하면 中企 수출 9조 원 줄어강경한 대중 기조, 기회 될 수도…중기부도 대응 돌입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마러라고 저택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부산항 신선대부두와 감만부두 야적장에 컨테이너가 가득 쌓여 있다.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세종 중소벤처기업부 청사에서 '트럼프 2기 대응 태스크포스' 킥오프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관련 키워드트럼프보편적관세중소기업중견기업트럼프2.0중소벤처기업부퍼스트클럽정책관련 기사BoA CEO "내년 트럼프 관세 완화…중기 노동력 부족 더 큰 문제"트럼프 2기 경영전망 '부정적'인데…中企 90%는 "대응전략 없다"트럼프 다시 만난 中企…"성장보다 안정 꾀해야"[트럼프와 中企]이재명 "트럼프 시대, 중소기업 큰 피해 볼것…선제 조치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