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임금 끝자리 기부…"따뜻한 나눔활동 이어갈 것"이태식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대표이사(오른쪽 두 번째)와 고석원 부사장(왼쪽 두 번째) 등 한유원 관계자들이 구세군 자선냄비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동행축제12월동행축제구세군자선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