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계 현안 논의 실종…中企계 핵심 요구도 '올 스톱'중소기업계 "납품대금연동 개선 등 시급"…정치권에 호소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시민들이 늦은 시간까지 모여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을 촉구하고 있다. /뉴스 ⓒ News1 이승배 기자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유예 촉구 결의대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중소기업중소기업중앙회탄핵비상계엄탄핵소추안국회중대재해처벌법주52시간제관련 기사'집토끼' 다잡기 나선 장동혁…부동산 정책 고리 수도권 표심 공략도尹 파면에 짐 싼 대통령실 직원들…줄줄이 공기업 이직"대한민국 기업 90%가 중소기업인데"…대선판서 잊힌 中企민주, 국힘 탈당 김상욱에 러브콜…이재명 "조만간 봤으면"(종합)"우린 예비범법자" 중대재해법 '현실화' 부르짖는 중소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