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주 소비자 배달비는 그대로…최고 2900원 고정가게배달 등은 단가 크게 올라…"안전 모니터링 철저"서울 종로구청 앞에서 배달 노동자가 도로를 주행하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배달플랫폼배달비배달의민족쿠팡이츠우아한형제들관련 기사춘천시, 16일부터 '땡겨요' 배달비 3000원 지원…예산 소진 시까지[2025 유통 결산]③ 물가 폭등 속 배달앱 규제 강화…법제화 여부 주목국민 10명 8명 배달앱 규제 찬성…"수수료·광고비 너무 높다"배달플랫폼 이용 수수료 16.9~29.3%…점주 95% '부담된다'"치사해도 앱 없으면 장사 못해"…광고·쿠폰에 허리휘는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