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주 소비자 배달비는 그대로…최고 2900원 고정가게배달 등은 단가 크게 올라…"안전 모니터링 철저"서울 종로구청 앞에서 배달 노동자가 도로를 주행하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배달플랫폼배달비배달의민족쿠팡이츠우아한형제들관련 기사"소상공인 3000억 지원 방안도 안 통했다"…배민, 동의의결 기각에 "아쉽다"OTT·배달앱이 물가상승 유발?…"증거 발견되지 않아"가맹점주협의회 "비회원 무료배달 확대 환영…점주에 부담 전가 안 돼"군산시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 출시 6년 만에 누적 매출 400억 달성소상공인 배달 수수료 부담 재점화…'공공 배달 앱' 속도 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