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불씨 넣는 '화입식' 개최…판유리 연 44만 톤 생산"아세안·오세아니아·중동 시장 공략 위한 클러스터"로산 루슬라니 인도네시아 투자부 장관(왼쪽)과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이 바탕공장 용융로에 불씨를 넣고 있다.(KCC글라스 제공)KCC글라스의 인도네시아 바탕공장 전경.(KCC글라스 제공)관련 키워드케이씨씨글라스KCC글라스인도네시아바탕공장화입식정몽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