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경제인 포함 1219명 특별사면 결정중견련 "특사 취지 유념해 경제 역동성 제고에 최선"박성재 법무부 장관이 1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4년 광복절 특별사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 장관 등을 복권하고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 등 1219명을 특별사면했다. 2024.8.1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중견기업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특별사면광복절관련 기사최진식 중견련 회장 "공익법인 주식 보유 기준 두 배 이상 늘려야"상장 중견기업 매출 9.2% 늘었다…비제조업 두 자릿수 성장중견기업 2분기 수출 357억 달러 '역대 최대'…전년比 11.9%↑"성장의 온기, 근로자 월급으로"…중견련, 소득세 과표 상향 건의중견련 최진식 "韓 중견기업, 한·EU 경제안보 강화할 핵심 주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