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상품권 어디로下] 여야, 사용처 확대 법안 발의전통시장단체, 온누리상품권 사용 감소 우려에 반대 의사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청과물시장의 한 상점에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임을 알리는 팻말이 붙어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대전 유성구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소상공인·전통시장 협·단체 현장간담회를 위해 서울 용산용문시장을 찾아 전을 구입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온누리상품권전통시장전통시장법농수산물도매시장백년소상공인임미애임미애의원이종배관련 기사온누리상품권, 18년 만에 손질…전통시장·지역 상권 혜택 짚어보니진천군, 덕산 용몽리 일원 46개 점포 '용몽마당 골목형 상점가' 지정"환급 오늘까지" 외쳤지만…추석 대목 사라진 전통시장(종합)"오늘이 환급행사 마지막날인데"…추석 대목 사라진 전통시장울산 동구, 골목형상점가 3곳 추가…총 14곳으로 늘어